연체는 드문 일이 아니에요. 그 순간에 무엇이 기록되고 어떤 안내가 오가는지, 그리고 버디페이가 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지 미리 알려드릴게요.
← 버디페이 소개로 돌아가기상환일이 지나면 계약이 연체 상태로 바뀌어요. 언제부터 밀렸는지가 기록에 함께 남아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요.
버디페이가 스스로 보내는 독촉이 아니라, 돈을 빌려준 분의 요청에 따라 나가는 안내예요. 누구의 요청으로 발송된 안내인지 화면과 문자에 함께 적어요. 이른 아침이나 저녁, 주말에는 보내지 않아요.
평일 일과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만 발송 · 한 사람에게 하루 한 통까지법이 정한 상한인 연 20% 안에서 계산해 양쪽에 같은 숫자로 보여드려요. 서로 다른 금액을 들고 다투는 일이 없도록.
발급일 기준으로 계산 · 연 20% 상한지금 얼마가 남았고 언제부터 밀렸는지를 담은 문서예요. 문서에 적힌 검증 코드로 상대방이나 제3자도 진위와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버디페이는 추심을 하지 않아요. 돈을 대신 받아내는 일도, 그것을 약속하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지는 두 분이 정해요. 버디페이는 그 판단에 필요한 기록을 갖춰 드릴 뿐이에요.
연체 사실은 이 계약 안에만 남아요. 신용 정보로 넘기거나, 사람을 두고 무언가를 매기지 않습니다.
기다릴지, 조건을 다시 정할지, 다른 절차를 밟을지는 당사자의 선택이에요. 버디페이는 그 선택을 대신하지 않는 대신, 어떤 길을 고르더라도 근거로 쓸 수 있는 기록을 갖춰 둡니다. 계약 내용과 양측 서명, 송금 확인과 상환 이력, 그리고 그 사실을 담은 증명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