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A PROMISE SLIPS

갚지 못하는 날이 와도,
관계까지 잃지 않도록.

연체는 드문 일이 아니에요. 상환일이 지나면 남는 기록과 오가는 안내를 알려드릴게요. 버디페이가 하지 않는 일도 함께 설명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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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CTUALLY HAPPENS

상환일이 지나면
일어나는 일

01

계약 상태가 바뀌고, 그 시점이 남아요

상환일이 지나면 계약이 연체 상태로 바뀌어요. 언제부터 밀렸는지가 기록에 함께 남아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요.

02

채권자의 요청으로 안내가 나가요

버디페이가 스스로 보내는 독촉이 아니라, 돈을 빌려준 분의 요청에 따라 나가는 안내예요. 누구의 요청으로 발송된 안내인지 화면과 문자에 함께 적어요. 이른 아침이나 저녁, 주말에는 보내지 않아요.

평일 일과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만 발송 · 한 사람에게 하루 한 통까지
03

지연손해금을 계산해 보여드려요

법이 정한 상한인 연 20% 안에서 계산해 양쪽에 같은 숫자로 보여드려요. 서로 다른 금액을 들고 다투는 일이 없도록.

발급일 기준으로 계산 · 연 20% 상한
04

계약 현황 확인서를 받아볼 수 있어요

지금 얼마가 남았고 언제부터 밀렸는지를 담은 문서예요. 문서에 적힌 검증 코드로 상대방이나 제3자도 버디페이가 발급한 문서인지, 지금도 유효한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05

기한을 연장할지, 법무법인으로 넘길지 골라요

돈을 빌려준 분이 두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상환 기한을 연장하거나, 사건을 법무법인 AK로 이관하는 거예요. 이관에는 동의가 필요하고, 사건을 맡을지는 AK가 사건마다 검토해 정해요. 맡게 되면 소송을 포함한 이후 절차는 AK가 직접 안내해요.

이관에는 동의가 필요해요 · 사건을 맡을지는 AK가 정해요
WHAT WE DO NOT DO

버디페이가
하지 않는 일

대신 받아내지 않아요

버디페이는 추심을 하지 않아요. 돈을 대신 받아내는 일도, 그것을 약속하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어떻게 할지는 두 분이 정해요. 버디페이는 그 판단에 필요한 기록을 갖춰 드릴 뿐이에요.

개인의 신용을 판단하지 않아요

연체 사실은 이 계약 안에만 남아요. 신용 정보로 넘기지 않아, 개인 신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WHAT COMES NEXT

그 다음은
두 분이 정해요.

기다리거나 조건을 다시 정하거나 다른 절차를 밟는 일은 당사자가 선택해요. 버디페이는 어떤 길을 고르든 근거로 쓸 기록을 남겨요. 계약 내용, 두 사람의 서명, 송금 확인, 상환 이력, 그 사실을 담은 증명서까지 남겨요.

조건을 다시 정했다면 앱에서 변경할 수 있어요. 바뀐 내용은 앞선 기록을 덮어쓰지 않고 새 이력으로 이어 붙여 무엇이 언제 달라졌는지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요. 법률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법무법인 AK로 이관을 요청할 수 있어요. 이관할지는 당사자가 정하고 버디페이는 그 판단에 쓸 기록을 갖춰요.
READY WHEN YOU ARE

어긋나는 날을 대비하는 건,
서로를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신뢰를 더욱 쌓아가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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